아.. 이 소식을 하루가 지나서 듣다니.. 정확히 우리시각으로 어제(30일) 일요일에 벌어진 플로리다전에서 토론토의 에이스 아니 이제는 필리스의 에이스인 '로이 할러데이'가 올 시즌 4월에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콜로라도의 '..
메타 블로그 서비스인 믹시를 써온지도 1년이 넘었다. 뭐.. 믹시의 문제가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지만서도.. 이제는 그러려니해도 이렇게 에러가 날때마다 짜증이 밀려와 포스팅 할때마다 운신의 폭이 확 줄어드는건 사실이다. 현..
어제 역전 2타점을 치며 3연승을 이끌었고 오늘(19일) 새벽에는 1회말부터 가뿐히 1타점 적시타를 치더니 2회말에는 플로이드의 2구째를 받아쳐 그랜드 슬램(통산 2번째)을 작렬하며 화삭을 7:4로 이겼다. 이날 성적은 3타..
저 표지의 그림부터 심상치 않은 책.. 서양의 어느 군주가 M16 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라니.. 더군다나 책 제목 '어느 완벽한 2개 국어 사용자의 죽음'이라는 길고도 괴이한 제목.. 도대체 무슨 책이길래 이럴까.. 우선..
제목부터가 마치 무슨 로맨스 소설같은 느낌이다. 많이 봐온 것처럼 '무슨 무엇의 여자' 뭐.. '위기의 여자', '바람의 여자', '남자의 여자'등 말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로맨스가 아니다. 아니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
사람들은 어느 정도 미스터리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 무언가 해결이 안되는 문제들과 미궁에 빠진 사건들.. 우리네 일상사에서 가끔씩 나오는 사건들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가 꽤 많다. 그런데, 이런..
이 포스터만 봐도 포스가 느껴지는 모습 그가 바로 지구를 구할 전사였단 말인가.. 이제는 다 알다싶이 헐리웃의 흑인 미남 배우이자 지적인 이미지의 소유자 '덴젤 워싱턴'.. 이번에 그는 폐허가 된 지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
공자가 누구던가? 춘추시대 노나라가 낳은 아니 중국이 낳은 아니다 동양이 낳은 대성현 아닌가.. 그런 공자가 영화로 만들어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데 이 영화 예고편에서 나오는 전투씬에 기대해서 보러 갔다가는 낭패당하기..
저 표지의 그림부터 심상치 않은 책.. 서양의 어느 군주가 M16 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라니.. 더군다나 책 제목 '어느 완벽한 2개 국어 사용자의 죽음'이라는 길고도 괴이한 제목.. 도대체 무슨 책이길래 이럴까.. 우선..
인터파크에서 주말에 서평 이벤트에 신청한 책.. 두권의 느낌은 우리의 사회를 보는 심미안을 키우는 책인데.. 소설에서 잠깐 벗어나 이런 책도 읽어볼만 할 것이다. 되면 좋을텐데.. ㅎ 영화 '2012'를 보고나서 확 끌리게..
요즈음 알라딘 TTB 광고로 알게된 책.. 체코 프라하 출신의 천재작가 프란츠 카프카(1883~1924)를 모티브로 한 지적 미스터리 소설.. 확 끌리는 이책을 이번달 오즈앤북 쿠폰으로 살려다 우선은 출간 댓글 이벤트로 접수..
제목부터가 마치 무슨 로맨스 소설같은 느낌이다. 많이 봐온 것처럼 '무슨 무엇의 여자' 뭐.. '위기의 여자', '바람의 여자', '남자의 여자'등 말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로맨스가 아니다. 아니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
체사레 보르자(Cesare Borgia, 1475 ~1507) 그는 과연 누구였을까.. 사실, 이 역사적 인물은 많이 알려진 인물은 아니기에 잘 모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 로마사에 매료돼 <로마인 이야기>등으로 인기를..
영국의 르네상스를 꽃피운 위대한 통치자 엘리자베스 1세를 알기에는 많은 책과 영화, 드라마들이 있다. 이 중에서 이 책도 그중 하나이지만 어린이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다보니 책 자체가 두껍지도 않고 간결하게 정리하며 소설처럼..
칭TV가 케이블 주제답게 중국 사극 편성이 좋다. 한무제, 당태종 '정관의 치'에서 현재 중국고전 봉신방2 무왕벌주편에 이어서 저번주 20일부터는 하루 두편씩 '대청풍운'도 하고 있다. 대청풍운은 작년 이맘때 본 중국사극인데..
미야기타니 마사미쓰의 중국 고전 역사 소설을 올 여름 석달동안 읽으면서 자세한 리뷰도 썼었는데.. 이에 그의 작품들을 정리도 할겸.. 시대순으로 간단한 리뷰와 평점을 매겨 보기로 한다. 물론, 그의 작품들은 기존 열국지(동주,..
중국고전중 그렇게 많이 알려지 않은 작품중에 봉신방(봉신연의)이 있다. 이 이야기는 상(은)나라말 주나라 건국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최고(最古)의 고전 역사 판타지답게 각종 선인과 요괴들 그리고 인간들이 아우러진 상주혁명기..
고대 로마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율리우스 카이사르.. 영어식으로 줄리어스 시저는 책이나 영화등으로 많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YES24에서 '3000원 미만 초저가 DVD 모음 기획전' 이벤트에서 저번에 고전 명작과..
예전부터 구하고 싶었던 글래디 에이터.. 말이 필요없는 명작이다. 고대 로마 제정 시대 오현제중 하나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아들이자 폭군인 콤모두스의 시대적 배경과 이런 야욕에 노예 검투사로 전락한 전쟁영웅 막시무스..
체사레 보르자가 로마냐 지방을 점령하면서 잘 나가던 시절에 그는 26살로 최고 절정기였고.. 그때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는 50살로 우리식으로 띠가 두번도는 연배의 차이였다...
사람들은 어느 정도 미스터리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 무언가 해결이 안되는 문제들과 미궁에 빠진 사건들.. 우리네 일상사에서 가끔씩 나오는 사건들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가 꽤 많다. 그런데, 이런..
이 포스터만 봐도 포스가 느껴지는 모습 그가 바로 지구를 구할 전사였단 말인가.. 이제는 다 알다싶이 헐리웃의 흑인 미남 배우이자 지적인 이미지의 소유자 '덴젤 워싱턴'.. 이번에 그는 폐허가 된 지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
공자가 누구던가? 춘추시대 노나라가 낳은 아니 중국이 낳은 아니다 동양이 낳은 대성현 아닌가.. 그런 공자가 영화로 만들어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데 이 영화 예고편에서 나오는 전투씬에 기대해서 보러 갔다가는 낭패당하기..





